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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여러 AV포럼을 통해서 주인장님의 글을 많이 접했습니다.

제가 이번달에 미국에서 신품KRP-500M을 들여왔습니다.

미국에서는 KURO 101FD가 이미 캘리브레이션되어있는 상태로 갖고있었는데

어두운 상태에서 영화를 볼때는 만족스럽게 보고있지만..

그래도 내심 패치와 캘리를 받아야하나 고민중입니다.

명품이긴 하지만 아시다시피 단종된지 한참된 모델에 추가비용을 들여서 얼마나 체감효과가 있을까 싶기도 하구요,

하지만 패치와 캘리브레이션된 극강모드에 궁금증도 남기도 하고요..

그래서 은서윤서님의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대략 어느정도의 비용이 소요될진 알려주시면 결정에 참고가 될듯합니다.

등록된 메일 주소나 쪽지로래도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